(일본 재무성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일본의 12월 초순 무역적자 폭이 지난해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12월 첫 열흘간의 무역수지 예비치는 413억9천500만엔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6천640억5천900만엔보다 93.8% 감소한 것이다.
수출이 9% 가까이 증가한 것이 무역적자 폭을 감소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12월 수출은 3조1천156억1천700만엔으로, 전년의 2조8천612억8천300만엔보다 8.9% 증가했다.
반면 수입은 3조1천570억1천200만엔으로, 전년의 3조5천253억4천200만엔보다 10.4% 감소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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