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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보합…연말 장세 속 크레디트 주시

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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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27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틱 오른 105.20을 기록했다. 증권은 335계약 순매수했고, 종금이 52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1틱 오른 114.61에 거래됐다. 보험은 2천87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천463계약 순매도했다.

거래가 부진한 연말 장세 속에서 방향성은 제한되는 모습이다. 다만 태영건설 워크아웃설이 재차 불거지며 크레디트물이 약세를 보인다.

한 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연말 시장 참가자가 줄어들고 특별한 이슈도 없다"면서도 "태영건설 워크아웃설 등의 이슈가 크레디트 금리를 조금 끌어올릴 것 같다. 사태 추이는 좀 더 봐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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