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사이토키네틱스, 심근증 치료제 임상서 긍정적 효과…주가 57%↑

23.12.27.
읽는시간 0

한 제약사에서 임상 진행 중인 의약품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심혈관 바이오제약업체 사이토키네틱스(NAS:CYTK)가 비후성 심근증(HCM) 치료제인 아피캄텐(aficamten)의 3상 임상에 대한 긍정적 결과를 내놓으면서 회사의 주가가 50% 이상 올랐다.

2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사이토키네틱스는 이번 임상에서 치료 24주 시점에 1차 유효성 평가에서 통계적으로 중요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증가를 보였으며, 모든 2차 평가에서 통계적으로 중요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였다고 말했다.

비후성 심근증은 심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심장의 펌핑 기능이 제한되는 질환으로 가장 흔한 단일 유전성 심혈관 질환이다.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13분 현재 사이토키네틱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날보다 57.67% 오른 72.08달러를 기록 중이다.

ysyoon@yna.co.kr

윤영숙

윤영숙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