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3.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4.20원) 대비 0.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1.40원, 매도 호가(ASK)는 1,291.6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0.9선으로 내렸다.
미국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내리면서 달러도 하방 압력을 받았다.
미 국채 금리는 대부분의 만기에서 10bp 안팎 내렸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2.660엔에서 141.8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0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516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