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소매판매가 2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5%를 웃도는 수치다.
소매판매는 지난 10월 기록한 4.2%도 웃돌았다.
11월 대형 소매업체의 판매는 전년 대비 4.4% 늘었다.
한편 오전 9시34분 달러-엔 환율은 0.34% 하락한 141.320엔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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