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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웨드부시는 마이크로소프트(NAS:MSFT)가 내년에도 인공지능(AI) 성장 동력이 주가를 지지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2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웨드부시의 대니얼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425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했다.
그는 "우리는 아마존과 구글 대비 클라우드 부문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차세대 클라우드 및 AI 성장 스토리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서비스가 알파벳으로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는 데 도움을 줄 것에 베팅하고 잇다.
그는 앞으로 3년간 회사 고객 기반의 6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기술을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돼 2025회계연도 매출에 250억달러가량을 추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 동부시간 오후 1시48분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0.4% 오른 375.54달러를 기록 중이다.
윤영숙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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