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단기물 금기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하면서 하락 예상. 1분기 기준금리인하를 반영한 현재의 시장금리 수준은 다소 과도하다고 판단하지만, 실제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떠나 인하 기대감이 크게 되돌려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장기물 금리도 경기 하방 리스크 반영하면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33%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연준 추가 인상 우려 해소됐지만, 한국 물가 및 성장 경로 고려 시 한은이 서둘러 금리 인하에 나설 명분은 부족. 한미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하면서 1월 주요 국고채 금리 상승 되돌림 예상. 다만 향후 6개월 이내 금리 인하 전망 상존으로 국고 3년이 3.50% 근접 시 저가 매수 유입 활발해질 전망.과도했던 한미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일부 되돌려지고, 양호한 경기 흐름 재확인 속 국고 10년 금리 상승 흐름 예상. 다만 시장 매수 심리 회복과 그에 따른 금리 반등 시 매수 대응 가능성 감안 시 국고 10년 금리가 기준금리 상회하는 흐름은 일시적일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5% | 3.42%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경기와 인플레 하락, 내년 초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은 금리에 우호적. 단, 기준금리와 30bp 이상 역전된 국내 금리 레벨 부담을 고려하면 차익실현 물량출회될 가능성. 금리는 12월 대비 소폭 상승 전망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기둔화 압력 지속 중. 중국 경제 저성장 우려 등으로 인한 국내 수출 회복 제한,미 연준의 스탠스 전환 기대 등에 한은도 국내 펀더멘털 고려 시 점차 낮은 성장에 대한 부담에 초점을 맞춰 갈 것. 가파르게 내려온 금리 레벨은 부담이나시장의 Pivot 기대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금리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5% | 3.3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12월 FOMC 결과와 파월 의장의 최초 인하 시점에 대한 스탠스를 감안하면 연준의 금리 인하는 2분기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하지만 한국은행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태도를 고수할 것으로 보여 국내 인하 시점은 여전히 3분기로 예상. 시장금리는 연초 수급여건이 정상화되며 일정 수준 반등한 이후 재차 하향안정 기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35%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인플레이션 우려 낮아지고, 거시여건 변화로 장기금리 하향 안정 요인으로 작용. 단기에 비해 장기금리 낮아지면서 커브 구조 부담. 유동성 여건에 따라 장기금리 변동성 확대 이어질 듯.수익률곡선 구조 변화로 인해 장기금리 부담 높아져. 레버리지 펀드의 포지션 변동 요인 큰 편. 단기금리 하향 요인 가시화될때까지는 장기금리 변동 폭 커질 듯."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5% | 3.33%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통화정책의 추가 긴축이 없다는 것과 긴축이 완화된다는 것은 엄연히 다름.최근 시장은 후자에 집중하면서 금리가 급락했지만, 중앙은행은 전자를 이야기하고 있음. 금리의 되돌림 장세 전망.파월 의장발 금리 하락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지만 연준 내부에서는 파월 의장 발언을 수습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 지금은기준금리 인하가 아닌 유지 기간을 생각해야 할 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0% |
| 김지만 삼성증권 | |
| "국고 3년물은 마치 기준금리가 3.0~3.25%인 것처럼 하락해 있음. 당장 1분기내 금리인하 단행 현실화 여부를 따져보면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으며, 채권발행도 증가함. 물가 불확실성 남아있으며, 연초 가격 인상에 따른 물가 반등 가능성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의 금리 반등이 가능할 것. '밀리면 사자'로 접근해야 하지만 현 수준에서 금리의 추가 하락 룸은 제한적기준금리 인하기가 가까워졌음을 감안해도 현 금리 수준에서 3년물 대비 10년물 투자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구간임. 금리가 상승해야 할 이유는 많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나, 지난 2개월간 금리 하락 폭이 과도했음은 금리 상승의 이유가 될 수 있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35% |
| 김상훈 하나증권 | |
| "건설사 워크아웃과 기업경기 체감지수 하락 등 고금리 여파에 대한 우려가 한은의 인하 시점을 앞당길 것이라는 기대 확산. 단, 당국은 이미 알려진 재료로금융안정 영향 적다는 입장. 이에 관련 이슈 확산 없다면 조기 인하로의 대응가능성은 작다고 판단. 이에 상반기 2차례 인하 선반영이 유지되기는 어려울 것.미 국채 10년물의 인하 선반영과 한미 스프레드를 감안할 때 국고채 10년물은3.26%가 장기 적정 하단으로 추정. 단, 연초효과와 국발계 우호적 여건, 연초물가 안정세 지속 등을 감안하면 장기물 하락세 당분간 이어질 수 있지만 미국발 유동성 부족 문제 부각과 적정 레벨 감안할 때 레벨 부담에 노출"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12% | 3.19% |
| 안예하 키움증권 | |
| "1월 채권시장은 12월 강세 이후 추가 하락 제한되며 향후 정책 방향성 탐색 구간이 될 것으로 예상함.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물가 둔화 흐름을 확인하는 가운데 미 연준의 인하 시기를 탐색하는 구간을 좀 더확인할 필요. 인하 기대를 선반영한 점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가파른 하락세는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5% | 3.30% |
|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 |
| "12월 FOMC 이후 연준의 조기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시장금리 급락세 시현. 다만 고용, 물가 등 핵심 지표의 둔화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시기. 지표 둔화 속도가 더딜 경우 조기 금리인하 기대 되돌려지며 금리 반등으로 이어질 수있음.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전망. 연준의 피봇 전환 시사에 대한 한은의공식적 입장 확인이 필요. 다만 더딘 속도로 둔화하고 있는 국내 근원물가 수준, 가계부채 누증 부담 등을 고려할 때 한은의 조기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11~12월 중 급락한 시장금리, 레벨 부담감 반영되며 박스권 흐름 이어질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33%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지난달 미국의 경기 지표는 양호하였으나 채권시장은 내년 1분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해지면서 금리가 큰 폭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고용지표는 여전히 양호하게 나오고 있으며, 물가는 아직 3%대에 머물러 있고 주거비 물가도견조하게 나오고 있어서 내년 1분기 물가가 2%대로 내려올 것인지는 확신하기어렵습니다. 더욱이 한국 물가는 미국이나 유럽 물가가 내려온 것에 비해 아직3%대에 머물러 있고 정부의 물가 상승 억제 노력으로 단기간에 물가가 2%대로하락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1월은 자금시장이 여유로운 시기이기는 하나 이미 채권금리가 한 번 정도 인하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고 역캐리 상태임을 감안할때 채권금리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과 한국 모두 높은 금리 수준의 지속으로 소비가 크게 악화하지 않는다면 1월에도 양호한 경기지표가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최근 과도하게 금리가 하락한 부분을 일부되돌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33%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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