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2월 24~30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7천348억 원으로 집계됐다.
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7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한국투자증권 6천억 원, KB증권 5천800억 원, 신영증권 5천2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5천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17~23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500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31~1월 6일) 20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1천311억 원으로 집계됐다.
하나증권은 4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키움증권 3천700억 원, 미래에셋증권 2천200억 원, 현대차증권 1천500억 원, 삼성증권이 1천4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5천355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smhan@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