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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낙폭 유지…李 피습 후 차분

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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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소식이 전해진 후 서울 채권시장은 큰 변동 없는 조용한 모습을 보인다.

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전 10시 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틱 내린 105.20을 기록했다. 은행은 2천410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2천784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91틱 내린 114.59에 거래됐다. 은행은 400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1천310계약 순매도했다.

이 대표의 피습 소식이 전해진 후 채권시장은 큰 변동 없이 오전 중 낙폭을 유지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오늘 국고채 30년 입찰에 따른 약세가 시초부터 나타나는 모습이다. 피습 소식이 시장에는 영향이 전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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