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노요빈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또 다른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이 거래를 체결했다.
2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 런던 지점은 하나은행과 오후 3시 1분경 서울외국환중개에서 달러-원 현물환 거래를 체결했다.
이날 오전 홍콩 지점에 이어 두 번째 RFI 거래다.
헨리 퀙(Henry Quek) SSBT 아시아태평양 글로벌 시장 총괄은 이날 RFI 거래를 두고 "서울외환시장에 참여하는 최초의 RFI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국 역외 외환 시장에서의 역량을 확대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SSBT에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이 외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덧붙였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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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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