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애틀랜타 연은 홈페이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올해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2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에 따르면 GDP나우 모델로 추정한 4분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계절 조정)는 연율 2.0%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22일 2.3% 수준에서 낮아진 수준이다.
애틀랜타 연은은 4분기 실질 민간 국내 투자 증가율이 0.8%에서 -0.4%로 낮아졌고, 4분기 실질 GDP 성장에 대한 실질 순수출 변화 기여도 -0.11%포인트에서 -0.22%포인트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애틀랜타 연은의 다음 GDP나우 전망치 발표 예정일은 하루 뒤인 오는 3일이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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