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인포맥스가 1월 3일 오전 7시 11분 송고한 'NDF, 1,309.80/ 1,310.20원…11.95원↑' 제하 기사의 제목과 본문의 최종 호가를 해외 브로커사의 종가 변경으로 인해 '1,307.20/ 1,308.20원'으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7.7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0.40원) 대비 9.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7.20원, 매도 호가(ASK)는 1,308.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102.2선으로 올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가 지속됐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큰 폭 내렸다. 나스닥지수는 1.63% 밀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387엔에서 142.0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50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