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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11만대 이상 리콜…주가 2% 하락

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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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미국 자동차업체 포드모터(NYS:F)가 F-150 픽업트럭 11만대가량을 리콜하기로 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3일(현지시간) F-150 픽업트럭에 손상이 있을 경우 뒤쪽 차축 허브 볼트로 인해 차량이 굴러갈 위험이 있어 11만2천965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21년~2023년형 트레일러 토우 듀티 패키지가 장착된 차량이다.

NHTSA는 해당 볼트가 약해져 깨질 수 있으며 이는 엑셀 허브 스파인을 손상해 주차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경우 차량이 주차 중 굴러가게 만들거나 차량의 구동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NHTSA는 해당 문제는 또한 충돌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57분 현재 포드의 주가는 전날보다 2.6% 하락한 11.85달러를 기록 중이다.

ysyoon@yna.co.kr

윤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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