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미국 홈트레이닝 플랫폼 업체인 펠로톤 인터랙티브(NAS:PTON)가 소셜미디어 업체 틱톡과 제휴에 나섰다는 소식에 주가가 15%가량 올랐다.
4일(미 동부시간) 오후 3시 33분 현재 펠로톤의 주가는 전날보다 14.89% 오른 6.18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펠로톤은 틱톡과 독점 제휴를 통해 틱톡에 운동 콘텐츠 허브를 개설하기로 했다.
펠로톤이 자사의 채널이 아닌 외부 업체를 위해 맞춤형 소셜네트워크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콘텐츠에는 펠로톤의 라이브 수업과 수업 비디오 영상, 오리지널 강사 시리즈, 유명 인사와의 협업 및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펠로톤의 틱톡 허브는 미국과 영국, 캐나다에서 이용할 수 있다.
ysyoon@yna.co.kr
윤영숙
ysyoo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