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0.00원) 대비 4.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2.40원, 매도 호가(ASK)는 1,312.60원이었다.
간밤 미국 민간 고용 지표 호조로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02.4선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8bp 뛰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반등했으나 나스닥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683엔에서 144.6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7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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