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지난 11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5일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보합(0.0%)을 밑도는 수치다.
지난 6월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소매판매는 10월 증가로 전환됐으나 다시 한 달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11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4% 감소했다.
오후 4시7분(한국시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0.21% 하락한 1.09260달러를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문정현
jhmoo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