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7%↑ S&P500 0.18%↑ 나스닥 0.0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오후 3시 기준보다 4.80bp 상승한 4.041%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06% 오른 102.461
-WTI : 1.62달러(2.24%) 오른 배럴당 73.8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12월 고용이 강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연초 이후 조정에 따른 반발 매수로 상승.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필수소비재, 부동산, 헬스를 제외한 8개 업종이 상승.
애플의 주가는 최대 협력업체 폭스콘이 1분기 실적 부진을 경고한 데다 미국 법무부가 애플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0.4% 하락했고, 테슬라 주가는 중국에서 160만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0.2% 하락.
△ 미국 국채금리는 미국 경기 지표가 상반된 결과를 내면서 크게 출렁거리다 오름세로 마침
달러화 가치는 강세. 비농업 고용 지표가 월가 예상치를 크게 넘어서면서 달러 매수가 우위를 보였음. 하지만 미국 경제 연착륙에 대한 전망이 커져 달러화 상승 폭은 제한적.
*데일리 포커스
-옐런 '미국 경제, 연착륙으로 볼 수 있다'[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899[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899]]
미국 경제가 심각한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면서 경제 연착륙(소프트랜딩)을 달성하고 있다고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평가.
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을 웃돈 후 "지금 우리가 보는 것은 연착륙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착륙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언급.
-'킹달러' 귀환하나…약 10년래 최고의 첫 주 [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909[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909]]
올해 연초부터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약 10년래 가장 좋은 첫 주를 보내고 있다고 미국 마켓워치가 5일(현지시간) 보도.
올해 들어 달러인덱스는 1.07% 상승해 102.4를 기록. 이는 새해 첫 일주일간 1.9% 상승했던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자 주간 상승률 기준으로 작년 11월 10일 이후 가장 많이 오른 것.
달러화가 연초부터 강세를 보이는 배경은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조정 때문으로 분석됨.
-미 12월 비농업 고용 21만6천명 증가…뜨거운 고용시장(종합)[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893[http://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3893]]
미국의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호조를 나타내며 여전히 뜨거운 고용 시장을 시사.
미국 노동부는 5일(현지시간) 지난해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1만6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17만명 증가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자 지난 11월 수치에 비해서도 증가 폭이 확대됐음.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없음
*미국 지표/기업 실적
▲(9일) 00:00 12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
▲02:0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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