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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4조3천500억 발행…금주 만기 2조9천억

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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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2월 31일~1월 6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3천498억 원으로 집계됐다.

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6천8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KB증권 6천200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650억 원, 삼성증권 4천억 원, 현대차증권이 3천5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24~30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7천348억 원이었다.

이번 주(1월 7~13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9천326억 원으로 집계됐다.

KB증권은 5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300억 원, 신한투자증권 3천800억 원, 키움증권 1천800억 원, 유안타증권과 하나증권이 각각 1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1천311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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