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지난주 하락한 부분에 대한 되돌림이 나오며 소폭 상승했다.
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상승한 -24.9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0.30원 오른 -13.2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6.80원이었다.
1개월물은 0.05원 상승한 -2.4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시장은 3개월물이 보합세를 보인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올랐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된 것으로 평가했다.
증권사의 한 외환딜러는 "지난주 장기구간이 에셋스와프 때문에 밀렸는데 이에 대한 되돌림이 나온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농업고용을 앞둔 경계감으로 전주에 적정 레벨보다 조금 더 밀렸다"고 설명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smjeong@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