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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시기가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단스케 방크 리서치는 ECB가 시장 가격에 반영된 것보다 늦은 오는 6월에 첫 금리인하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단스케 방크는 "ECB가 올해 25bp씩 3회 금리인하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ECB가 75bp를 약간 넘는 수준으로 기울 것으로 은행은 설명했다.
레피니티브 기준으로 머니마켓 가격은 올해 ECB 금리인하를 140bp 정도로 반영하며, 첫 금리 인하 시점은 올해 4월로 예상되고 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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