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증시의 닛케이225 지수가 작년 11월 고점을 넘어 약 3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닛케이 지수는 9일 개장 직후 전일 대비 1.84% 높은 33,990.28을 기록했다.
작년 11월20일 기록한 직전 고점인 33,853.46을 넘었다. 1990년 3월 이후 33년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오전 11시 21분 현재 닛케이 지수는 1.41% 상승한 33,846.47을 기록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반도체 관련주로 자금이 유입됐고, 고배당 주식으로도 매수세가 몰렸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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