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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의 X 계정 해킹당해…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가짜뉴스"

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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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비트코인 현물 ETF(상장지수펀드)가 승인됐다는 뉴스는 가짜라고 공식적으로 해명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 등에 따르면 SEC 대변인은 "SEC의 X 계정이 손상됐다"며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짜뉴스가 나오고 비트코인 가격은 일시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해킹 소통에도 시장참가자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가 다음날 승인돼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고 일부 외신들은 전했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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