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9일 장외유통시장에서 50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도했다. 10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통안채를 1천600억 원, 금융채를 9억 원 사들였고 국채를 1천659억 원 팔았다. 종목별로 보면 2026년 9월 만기 도래하는 통안04000-2609-03를 1천억 원, 2031년 12월 만기인 국고04000-3112(11-7)를 663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32년 12월 만기인 국고04250-3212(22-14)를 609억 원, 2026년 6월 만기인 국고01875-2606(16-3)를 500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투신이 7천961억 원 샀고, 기금, 공제가 3천540억 원 팔았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9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통안04000-2609-03 2026-09-03 1,000 국고04000-3112(11-7) 2031-12-10 663 국고03625-2509(23-8) 2025-09-10 501 국고02125-2706(17-3) 2027-06-10 -500 국고01875-2606(16-3) 2026-06-10 -500 국고04250-3212(22-14) 2032-12-10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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