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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회장 장남, 22억 규모 한국금융지주 지분 추가 매입

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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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장남이 그룹 지분을 늘려가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10일 김남구 회장의 장남인 김동윤 한국투자증권 대리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한국금융지주 지분 4만2천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김동윤 씨가 보유한 주식 수는 기존 5만2천739주에서 9만4천739주로 늘어났다. 취득 후 지분율은 0.17%다.

투자 기간 한국금융지주 종가 평균인 약 5만4천원 기준 전체 매수 금액은 22억7천만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1993년생인 김동윤 씨는 지난 2019년 한국투자증권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지난해 1월 대리로 승진했다. 강북센터지점, 기업금융부 등을 거쳐 경영전략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사옥

[한국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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