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6.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0.10원) 대비 1.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6.50원, 매도 호가(ASK)는 1,317.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소폭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3선으로 내렸다.
유로존의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로 유로화가 강해졌다.
미국 국채 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대기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 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유가는 휘발유 재고가 큰 폭으로 늘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845엔에서 145.7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7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83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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