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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3월 금리인하, 너무 이르다'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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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클리블랜드 연준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3월 금리인하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3월 금리인하에 대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렵고, 어떻게 경제가 전개되는지에 달려있다는 의미"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을 2%까지 지속 가능한 경로를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주택 비용과 임금을 더 완화해야 인플레이션이 2%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메스터 총재는 연준이 경제 연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일을 종료했다고 말할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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