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의 210억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견고한 수요가 확인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30년물 국채의 발행 금리는 4.229%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평균치는 4.399%였다.
응찰률은 2.37배로 지난 6개월 평균치 2.39배보다 소폭 낮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7.77%로 나타났다. 앞서 6개월 평균은 65.8%였다.
직접 낙찰률은 17.1%, 6개월 평균치는 18.1%였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4.52%였다. 6개월 평균치 16.0%보다 낮았다.
이날 입찰에선 해외투자 수요가 강하게 나타났고 내국인 수요는 평균 수준이었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