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2.1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2.90원) 대비 1.5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2.00원, 매도 호가(ASK)는 1,312.20원이었다.
간밤 예상치를 웃돈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달러 강세는 제한됐다.
달러 인덱스는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2.18에서 102.3으로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미 국채 금리는 급락했다. 2년물 금리는 10bp 넘게 내렸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434엔에서 145.3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7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4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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