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일본 경상수지가 10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12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11월 경상수지는 1조9천250억엔으로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8.7% 증가한 것이지만,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2조3천850억엔과 전월치 2조5천820억엔은 밑도는 것이다.
조정되지 않은 재화와 서비스 수지는 6천994억엔 적자로 전년 동월보다 57.5%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7천241억엔 적자로 전년대비 52.4% 감소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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