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중국의 지난 한 해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다우존스가 중국 해관총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해 무역수지는 5조7천800억위안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위안화 기준 수출은 전년대비 0.6% 증가했으며, 수입은 0.3% 감소했다.
해관총서는 "지난해 재화의 수출과 수입 지표가 예상보다 호조였다"고 평가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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