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월 7~13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735억 원으로 집계됐다.
1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KB증권은 9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8천500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억 원, 현대차증권 3천800억 원, 유안타증권이 2천9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31일~1월 6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3천498억 원이었다.
이번 주(1월 14~20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1천125억 원으로 집계됐다.
KB증권은 3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200억 원, 키움증권 2천200억 원, 신한투자증권 1천750억 원, 현대차증권이 1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9천326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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