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43.50엔 수준 이상을 유지하는 한 상방 위험이 계속 커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최대 브로커그룹인 UOB 글로벌 이코노믹스 앤 마켓 리서치의 쿽 서 랭 시장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강하게 반등했다"며 "현재 환율은 146.45엔 근처에 있는 일목균형표 구름의 상단에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엔 환율이 주요 저항선인 147.45엔 위로 상승하면 148.50엔까지 더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아시아 시장에서 0.3% 상승한 146.18엔 수준에서 등락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sskang@yna.co.kr
강수지
sska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