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17일 장외유통시장에서 2천394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8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1천394억 원, 통안채를 400억 원, 금융채를 600억 원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2053년 9월 만기 도래하는 국고03625-5309(23-7)를 1천90억 원, 2026년 9월 만기인 통안04000-2609-03를 500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24년 6월 만기인 국고01125-2406(21-4)를 400억 원, 2025년 3월 만기인 통안02320-2503-03를 300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은행이 1조1천194억 원 샀고, 투신이 377억 원 사들였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7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국고03625-5309(23-7) 2053-09-10 1,090 통안04000-2609-03 2026-09-03 500 산금23신이0200-1115-1 2025-11-15 400 국고01875-4109(21-9) 2041-09-10 -100 통안02320-2503-03 2025-03-03 -300 국고01125-2406(21-4) 2024-06-10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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