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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캐나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높아졌음에도 데자르뎅 증권은 여전히 캐나다중앙은행(BOC)의 올해 6회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데자르뎅 증권은 지난해 4분기에 소폭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이 증가했지만 2024년 1분기에는 얕고, 광범위한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전망을 유지했다.
데자르뎅 증권은 "소비자들이 높아진 금리에 지속적인 압박을 느끼면서 가계 소비와 주거 활동을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봤다.
또 실업률은 3분기에 7%로 정점에 도달할 것이며, 캐나다 GDP는 2024년에 0.2%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회사는 "캐나다의 모기지 금리가 높아지면서 성장세는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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