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9.70원) 대비 0.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6.40원, 매도 호가(ASK)는 1,336.6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3.4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오름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842엔에서 148.1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6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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