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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약세폭 축소…'밀리면 사자' 움직임

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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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약세폭을 축소했다.

19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틱 내린 104.84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5천919계약 순매도했고 은행이 3천309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38틱 내린 113.15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2천390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1천663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밀리면 사자' 행렬이 이어지면서 국채선물 약세폭이 다소 축소됐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1~2bp 상승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3.2원 하락한 1,336.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 자산운용사의 채권 운용역은 "당국에서 환율을 관리하는 움직임이다 보니 채권, 주식 모두 급격한 매도가 나오는 것은 좀 잠잠해지는 국면이다"며 "대기매수세도 견조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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