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P모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JP모건은 조솔로 수석본부장이 투자금융부(IB) 총괄로 승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조 총괄은 지난 2018년 JP모건에 합류해 IB 부문에서 일해왔다.
그는 블랙록의 에어퍼스트 소수지분 인수와 SK스퀘어의 SK쉴더스 매각, LG CNS의 35% 지분 매각 등 굵직한 인수·합병(M&A) 건과 하이브(옛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의 기업공개(IPO) 딜 등을 담당했다.
JP모건 관계자는 "M&A 및 자본시장 전반에 대한 조 총괄의 지식과 경험, 비즈니스 관계와 전문성은 JP모건의 리더십 포지션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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