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월 14~20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4천89억 원으로 집계됐다.
2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9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500억 원, KB증권 6천500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100억 원, 현대차증권이 3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7~13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735억 원이었다.
이번 주(1월 21~27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2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7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200억 원, KB증권 2천850억 원, 키움증권 2천500억 원, IBK투자증권이 2천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1천125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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