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상승 출발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전 9시 29분 전장 대비 5틱 오른 104.85를 나타냈다. 증권이 1천244계약 순매도했고, 은행이 1천340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416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35틱 오른 113.37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126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436계약 순매도했다.
한 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이번 주 중 국채 발행계획,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등을 앞두고 경계가 있지만 3년물 3.3% 수준에서 강세 시도는 나타날 것 같다"고 말했다.
전 거래일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2.15bp 오른 4.3763%, 10년물은 1.47bp 내린 4.1312%에 마감했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터뷰에서 연준이 금리인하 시기를 결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지적했다.
미시간대의 1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지난해 12월 3.1%보다 완화됐다. 이는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개장 무렵 발표된 한국의 1월 1~20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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