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이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5개월째 동결했다.
22일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을 3.45%로 공표했다. 중앙은행은 지난 8월 1년 만기 LPR을 10bp 인하했으나 9월부터는 금리를 유지했다. 5년 만기 LPR도 4.20%로 동결됐다.
1년 만기 LPR은 우량기업에 적용하는 대출기준의 기준이 된다. 5년 만기 LPR은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으로 여겨진다.
인민은행은 앞서 지난 15일에도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50%로 동결한 바 있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큰 변화가 없었다. 오전 10시27분 달러-위안 환율은 0.03% 하락한 7.1983위안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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