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속에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04.9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7천880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8천602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46틱 오른 113.48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2천479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1천348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장중 양 국채선물에 대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3년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는 오전 중 5천계약 부근에서 8천계약 가깝게 확대됐다.
국고채 5년물 본매출 입찰은 3.290%에 1조1천220억원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4조3천300억원이었다.
한 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국고채 5년물 본매출 입찰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됐다. 국고 3년 기준 3.3% 가까울 때마다 '사자' 대응이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