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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JP모건체이스와 모건스탠리가 미 5년물 국채입찰을 앞두고 매수를 추천했다.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전략가들은 시장이 신규 임차인 반복 임대 지수(NTTR) 하락을 포함해 인플레이션 진전 신호를 놓치고 있다며 5년물 매수를 권고했다.
모건스탠리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것으로 보거나 인플레이션의 마지막 단계가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 인플레이션의 더 많은 진전을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에 NTTR은 핵심 데이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건도 5년물 미 국채 매수를 추천했다.
JP모건은 "커브가 미 연준이 빠른 속도로 긴축으로 전환하던 2022년 초여름 이후 가장 가파른 수준에 가까워졌다"며 "5년물 매수로 듀레이션을 추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미 재무부는 오는 24일 610억달러 규모의 5년물 미 국채 입찰에 나선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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