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60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2년물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됐다.
[출처 : 미국 재무부]
23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2년물 국채의 발행 금리는 4.365%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평균 금리는 4.860%였다.
응찰률은 2.57배로 지난 6개월 평균 2.72배보다 낮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5.3%였다. 앞서 6개월 평균치는 62.8%였다.
직접 낙찰률은 19.9%, 6개월 평균은 20.9%였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4.8%였다. 6개월 평균치 16.3%보다 낮았다.
이날 오후 2시 20분 현재(미국 동부시간)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전산 마감가 대비 4.28bp 오른 4.4234%를 기록하고 있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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