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 및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신입직원 74명 영업 현장 배치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 내부통제 역량 제고와 혁신성장 지원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에는 기존 리스크관리실을 리스크준법실로 확대 개편하고, 내부통제센터를 신설해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혁신성장 분야 영위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부 내에 혁신성장금융센터를, 8개 영업본부에 혁신성장지원팀을 설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이외에도 신보는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18명의 여성 직원들을 팀장급 중간 관리자로 승진 임용했다.
지난해 말 선발한 74명의 신입직원들도 영업현장에 배치된다.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신보는 기업의 위기극복과 금융시장 안정을 뒷받침하고, 우리경제의 역동적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조직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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