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25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6% 상승한 4,900.7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5% 오른 17,629.50에 거래됐다.
이날 지수 선물은 이어지는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와 이날 나오는 미국 4분기 GDP 예비치를 대기하면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테슬라(NAS:TSLA) 주가는 4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EPS)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5% 넘게 하락했다.
IBM(NYS:IBM)은 예상치를 웃돈 4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회사 주가는 8% 넘게 올랐다.
간밤 미 증시는 엇갈렸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26%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8%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는 0.36% 올랐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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