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한화가 자금 조달을 위해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오는 25일 2천600만유로(약 378억원) 규모의 유로채를 발행한다.
금리는 분기 유리보(EURIBOR)에 80bp를 가산한 수준이며, 만기는 2025년 1월 27일이다.
발행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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