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41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7년물 국채입찰은 수요가 견고했다.
[출처 : 미국 재무부]
25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7년물 국채의 발행 금리는 4.109%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평균 금리는 4.356%였다.
응찰률은 2.57배로 지난 6개월 평균치 2.54배와 거의 같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9.1%였다. 앞서 6개월의 평균치 68.1%보다 소폭 상승했다.
직접 낙찰률은 17.0%로 6개월 평균치 17.4%와 거의 같았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3.9%였다. 6개월 평균치 14.5%보다 소폭 하락했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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