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서환] 전장 종가 부근에서 美 지표 대기…0.70원↓

24.01.26.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전장 종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네고에 하락 전환한 뒤 1,330원대 중반에서 자리 잡는 흐름이다. 미국 물가 지표 경계감에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0.70원 내린 1,335.1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00원 상승한 1,337.80원에 개장했다.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에 상승 출발했다.

다만 국내 증시 반등과 네고에 하락 전환했다. 장중 1,333.2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네고 물량을 소화한 뒤에는 전장 종가 수준에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미국 물가 지표를 대기하는 흐름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이날 장 마감 이후 발표된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네고가 많이 나와서 상당폭 밀렸다"라며 "이후에는 보합권에서 자리잡고 있다. 미국 지표 경계감으로 거래가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수준 레벨에서 마감할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08엔 내린 147.71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0달러 오른 1.0842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3.8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5.86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88%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3천307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이규선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