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월 21~27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803억 원으로 집계됐다.
2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조5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KB증권 1조4천억 원, 신영증권 8천600억 원, 신한투자증권 7천800억 원, 미래에셋증권이 7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14~20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4천89억 원이었다.
이번 주(1월 28일~2월 3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6천666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8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KB증권 4천억 원, 미래에셋증권 3천600억 원, 대신증권 2천300억 원, 현대차증권이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120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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