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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숙 Sh수협은행장 "적극적 연체관리로 건전성 강화"

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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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강원 정동진서 경영전략회의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올해 적극적인 연체관리를 통한 건전성 강화와 비이자이익 증대에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강 행장은 지난 25~26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2024년 제1차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 "올해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수협은행은 29일 전했다.

경영전략회의에는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 금융본부장, 전국 영업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 행장은 또 "궤도에 오른 양적성장을 질적성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비이자이익, 핵심 예금 증대에도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는 수산·어업현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고객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다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고객중심 현장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2월부터 전국을 한 바퀴 도는 본격적인 현장경영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영업력 강화, 성과 중심 보상 제도 확립 등 건전하고 건강한 기업문화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sgyoon@yna.co.kr

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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